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2 금 13:58
뉴스
을지연습과 함께 한 심폐소생술 체험영등포구, 응급 처치 및 심폐소생술 홍보
전민선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8.19  08:41: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국가 비상사태를 대비해 민·관·군이 합동으로 나라를 지키기 위해 실시 중인 이번 을지연습과 연계해, 실제 활용 가능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체험 행사를 1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구청 앞 광장에서 실시했다.

구청을 방문한 민원인들과 구청 직원을 포함 약 4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심장마비로 인한 돌연사 등을 예방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CPR)이 상세히 소개 됐고, 참여자들의 체험을 위해 영등포소방서, 의용소방대원, 구 보건소 직원들이 함께 마네킹을 활용한 현장 실습을 도왔다.

사람에게 심정지가 발생 됐을때 최초 5분, 이 짧은 시간에 어떤 조치를 받느냐에 따라 환자의 운명이 좌우되기 때문에, 응급 상황최초 목격자의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 초기 대응이 될 수 있는 심폐소생술(CPR)은 누구나 쉽게 배워 활용 할 수 있고 ,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오늘 교육에 참석한 박지혜(당산동, 30세)씨는 “평소 어렵게만 생각했던 심폐소생술을 직접 체험해 보니 앞으로 위급 상황이 닥쳤을 때 신속하게 대처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다. ”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전민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6억 8,571만 톤
2
국립생태원, 세계 최대의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공개
3
국회기후변화포럼, 2040 대한민국 탈석탄 국회 토론회 개최
4
한국환경공단,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 선정
5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6
일산소방서,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업무보고회 개최
7
5년 새 온열질환 산재승인 4배 급증
8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9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10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