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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방서(서장 최종환)는 안양소방서 의용(여성)소방대 대장 장흥주, 여성대장 박현순과 대원 30여 명은 지난 2일 경기도 광주시 초 월 읍 소재 삼육재활원에서 수해로 인한 피해복구 작업에 구슬땀 봉사를 실시했다.
안양소방서 의용(여성)소방대원은 지난 집중 폭우로 수해 피해가 컸던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지역을 찾아 급식지원과 토사 작업등을 벌이며 수재민의 아픔을 달래며 구슬땀을 흘렸다. 안양소방서 의용(여성)소방대는 1979년 창단하여 현재 대장 장흥주, 여성대장 박현순을 중심으로 145명이 활동하고 있다.
또한 의용(여성)소방대원들은 지난달 27일부터 집중폭우로 수해를 입은 안양시 일대를 다니면서 수해 피해복구 및 주민들을 위로하고 아픔을 함께했다.
대장 장흥주, 여성대장 박현순은 “피해주민들에게 수해복구에 적극 협조해 수해를 입은 주민들이 이른 시일 내로 정상적인 생활을 활수 있도록 봉사 단체로서 긍지와 보람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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