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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월피동(동장 민화식)은 지난 4일 동 단체 회원들과 함께 깨끗한 월피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Clean-day∼잡초제거 작업"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위원, 통장 등 자생단체가 함께 참여하여 긴 장마로 인해 도로변 인도에 무성히 자란 잡초가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어, 6개 권역을 지정하여 가로수 주변 및 보도블럭 사이에 흉물스럽게 자란 잡초를 제거함으로써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로 거듭났다.
특히, 잡초사이에는 담배꽁초뿐만 아니라 모기등 해충의 서식이 용이해 도시미관 저해는 물론이고, 주변 주민들에게도 위생상 좋지않은 영향을 끼치고 있어 이번 작업으로 인근주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
민화식 월피동장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에도 불구하고 주민자치위원회 등 6개 단체회원이 합심하여 함께 작업에 임하여 주신것에 대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말보다는 실천을 통해 명품도시 명품마을의 주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한편 월피동은 지속적으로 Clean-day날를 지정하여 통장 및 자생단체와 함께 깨끗하고 아름다운 명품 월피동을 만드는데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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