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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어린이도서관(관장 윤명희)은 지식재산도시 조성에 따른 에너지연구소 주니어랩실을 이달 말부터 운영한다.
지난 6월부터 기존의 생태환경실에 발명 및 실험교실을 추가 설치하는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하였다. 도서관은 외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내적인 성장 또한 도모코자 한다.
도서관의 성장은 무엇을 의미할까? 우리 시흥시 어린이의 성장을 의미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자신의 성장을 확신할 수 있도록 각종의 프로그램 조직화를 통하여 도서관이 지식의 테마파크로 거듭나고자 한다.
도서관이 성장해야 갈 방향이 무엇일까? 21세기는 지식기반사회의 도래로 지식재산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시대이다. 이에 도서관은 발명교실의 운영을 통해 기초 이론, 과제 발굴, 발명이 통합된 교육을 실시하고, 발명되어진 주요한 지식을 독점적 권리 보장의 방법을 배우고자 전문가를 활용, 특허권, 지식재산권 보장 및 추후 미래 유망 산업에 대한 이해, 창업 정신의 함양 등 여러 가지 심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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