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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생명농업기술센터(소장 김재환)에서는 하상동 보통천자전거길 옆 약 5,000㎡ 규모의 논에 유색 벼를 이용한 논-아트 선보여 시민들에게 농업을 통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논-아트”란 다양한 색깔의 벼를 이용한 회화 기법이며, 추청 벼를 바탕으로 자색, 적색, 황색, 미색 등 5종의 유색 벼를 이용 녹색성장의 상징인『자전거 타는 어린이』를 표현하여『미래를 키우는 생명도시 시흥』에 부합되는 그림을 연출하였다.
유색 벼 홍보 그림은 성장함에 따라 점차 선명한 색깔을 드러내며 수확 전까지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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