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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는 이번 달 기업SOS지원단과 기업CEO를 초청하여 오찬을 겸한 사랑방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기업경영 노하우와 더불어 기업인이 느끼는 각종 행정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관련부서 실무진으로 구성된 기업SOS지원단이 그 자리에서 해결 또는 대안을 제시하는 사랑방 토론회를 개최 기업애로를 One-Stop처리하여 참여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김기태 부시장 주관하에 송산특수엘리베이터 김운영 대표, 아일기전 김찬회 대표를 초청하여, 시청 구내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며 자유스러운 분위기속에서 기업의 경영노하우 전수와 기업 애로사항 청취 등으로 회의가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서 김운영 대표는 세계적으로 유일한 신기술 특허기술보유 기업체에 대하여 지원을 건의하였으며 김찬회 대표로부터는 시화MTV 입주기준의 완화와 외국인 인력충원에 있어서의 어려움등에 관하여 토론하였다.
기업체에서 건의한 사항들에 대하여 함께 동석한 중소기업진흥공단 김필섭 팀장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고흥길 지소장으로부터 기술 및 자금등의 지원정책을 들었으며 기업대표들은 정부나 지자체의 기업지원정책이 회사가 성장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고 기업에 도움을 주기위한 시흥시의 노력에 감사를 표명하였다.
시 관계자는"『기업애로 제로화』를 위해 앞으로도 토론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것이며 중소기업의 인프라, 자금, 기술, 판로 문제 등 기업의 전반적인 애로사항이 해결되면,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창출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또한 애로사항은 온라인(siheung.giupsos.or.kr) 또는 기업SOS팀(전화 310-6230/4)으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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