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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김상일, 이하 KEITI)은 환경기업을 대상으로 "제 5회 환경산업 해외시장 진출 설명회"를 오는 27일에 서울 삼성동 소재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개최 하였다.
약 170여 명이 참석한 금번 설명회는 환경기업이 해외진출시 KEITI와의 협력을 통한 해외플랜트 수주 비즈니스모델 및 플랜트의 성공적인 해외진출을 위한 진출전략을 소개하였다.
세부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KEITI 해외진출 지원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국제입찰 정보의 입수와 성공전략, 해외 프로젝트 파이낸싱 실무 및 동향, 환리스크의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순차적으로 발표하고, KEITI와의 협력 및 지원을 통해 해외프로젝트를 수주한 성공사례인 동림이엔지(주)의 정경인 대표가 태국 폐기물소각·발전 플랜트 진출 성공사례를 한라산업개발㈜의 이종화 팀장이 사우디 하수처리장 증설 프로젝트 수주 성공사례를 차례로 발표하였다.
금번 설명회의 사전 신청기업중 희망하는 기업에게는 KEITI 해외진출지원단 전문가와의 1:1 상담기회를 마련해주어 개별 기업들이 해외진출시 겪는 애로사항에 대해 즉시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설명회 이후에도 당해 전문가들에게 계속적인 자문을 받을 수 있는 해외진출지원단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행사를 총괄한 박재성 환경산업이사는 "많은 기업들이 이번 설명회에서 소개되는 KEITI와의 협력을 통한 해외플랜트 수주 비즈니스모델을 보시고 많은 기업들이 KEITI와 함께 해외사업을 성공시켜 나가셨으면 좋겠다"며, "KEITI의 해외진출 컨설팅 서비스 및 글로벌 협력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우리기업이 해외진출하는데 적극 조력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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