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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는 2011년 파주시 지역사회 복지포럼이 개최되었다. 파주시장, 파주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이호경 위원장과 유병석 파주시의장 및 시의원 등 내빈을 비롯하여 보육시설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의 어린이집 운영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한 뜨거운 토론회를 가졌다.
(사)한국보육교사교육원연합회 이만수 회장이 좌장으로 포럼을 진행하고, 홍은경 핸즈 영유아지원센터 홍은경 대표가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김익균 협성대학교 교수와 함께 지역대표로 임현주 파주시 시의원, 파주시어린이집연합회 한양수 회장, 최은진 학부모 대표, 임경화 보육시설 교사대표, 이기용 보육정책팀장이 함께 토론에 참가했다.
이날 파주시장은 보육은 복지를 뛰어넘는 투자임을 강조하고, 파주의 미래를 여는 어린이집 원장님과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영유아 교육의 전국 모범도시가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파주시가 주최하고 파주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주관하여 열린 이번 복지포럼은 지역상황과 주민의 욕구를 복지정책에 반영하고자 개최된 자리로써 특히, 파주시 보육분야의 현안사업인 "파주시 보육정보센터 설치의 필요성"에 대하여 전문가들과 보육관계자간 의견을 나누고, 보육환경에 대한 질적 수준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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