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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회장 윤종용) 특허표준지원센터(iPAC)는 오는 28일 오후 우리의 전통적인 수출시장이며 한-EU FTA가 내달 1일 발효되는 EU시장에 대한 우리 기업 진출시 적극적인 지재권 보호조치와 효과적인 분쟁대응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독일 현지 로펌인 Remmertz Son과 국내 법무법인 세종의 EU지재권 전문변호사를 초청하여 “유럽연합(EU) 지재권 제도의 최근 동향과 우리기업의 대응전략 세미나”를 전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주요 세미나 발표 주제로는 ▲EU특허제도의 최근 동향 및 전망, ▲EU상표제도, ▲지재권 관련 예비 금지 명령제도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동 세미나에서는 국내 시장에서 외국기업들의 불공정 무역행위시 우리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는 제도에 대하여도 무역위원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동 세미나는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하며, 한독상공회의소(KGCCI)와 법무법인 세종이 후원한다.
또한 전자진흥회는 금번 세미나와 연계하여 중소기업의 특허경영 및 분쟁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지재권 전문가에 현장 지재권 무료 컨설팅도 실시할 예정이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는 이번 세미나를 개최함으로써 상반기에 미국, 중국, EU 등 세계주요 지역별로 세미나를 개최한데 이어 하반기에도 미국 중요 특허판례 세미나, ITC 특허소송제도 세미나, 지식재산권법 발효에 따른 산업재산권 전략 등 다양한 주제의 지재권 세미나를 개최하여 기업의 특허경영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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