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네트워크 |
대구시, 중소기업 해외마케팅 지원활동 대폭 확대 이진우 |
|
대구시는 세계 경제가 주요국의 경기부양 효과로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수출 43억불 달성을 목표로 2010년도 중소기업 해외마케팅활동 지원사업 예산을 2009년도 3,096백만원보다 43%이상 늘어난 4,434백만원으로 대폭 증액하여 지역의 수출을 끌어올리는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구시는 수출 중견기업 육성 및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를 통한 수출증대, FTA를 활용 주력품목의 수출확대를 통해 정체국면 전환, 세계한상대회 개최를 계기로 재외동포 한상과의 교역시장 확대, 글로벌 완성차업체의 부품 아웃소싱 현지전시상담회를 통한 수출성과 제고로 수출확대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부가가치를 높여 이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함은 물론 지역의 생산성을 늘려 살기 좋은 도시를 건설하겠다는 기치아래 수출 지원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사업예산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광역발전특별회계 지원사업비(국비 40%, 시비 60%) 4,375백만원과 순수시비 59백만원을 합한 4,434백만원이 투입된다.
올해 중소기업 해외마케팅 활동지원 주요사업은 6개 분야 39개 사업으로 통상가이드북 발간, 통상시책설명회 등 통상시책홍보분야 5개 사업, 통상아카데미 운영, 이머징마켓세미나, 마케팅커뮤니케이션강좌 등 통상전문인력양성분야 6개 사업, 해외시장 정보조사, 수출보험료 지원, 해외지사화사업 등 수출인프라 구축분야 11개 사업, 맞춤형종합마케팅 지원, 수출지원단 운영, 수출자문대행 등 수출기업화 분야 4개 사업, FTA 활동사업 지원 등 FTA활용분야 2개 사업, 뉴욕한국섬유전, 무역사절단 파견, 세계 유망 해외전시회 참가지원 등 해외시장 개척활동 분야 11개 사업 등이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