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국감준비로 인한 환경부 직원 과로사 전민선 |
|
국정감사 준비로 인한 환경부 물환경정책국 수생태보전과에 재직했던 이광호 사무관(44) 이 지난 2일 과로사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환경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박준선 의원은 질의에 앞서 김지태 물환경정책국장을 불러 "국정감사 준비로 얼마나 과로를 했으면, 직원이 과로사하는 지경이 됐느냐"고 질책했다.
또한, 박 의원은 "도대체 국회에서 얼마나 많은 자료를 요구했느냐"며 "환경부 기능직을 포함한 말단직원은 사무관 서기관 등 모든 개개인의 공무원이 곧 국가이며, 공무원이 건강해야 국가가 건강할 수 있다."면서 "국회나 행정부의 국무총리에 대한 보고도 중요하지만 공직자의 정신건강을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