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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환경노동위원회, 국감 최대쟁점은 '4대강사업'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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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환경노동위원회의 국정감사가 과천 정부종합청사 환경부1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쟁환경노동위원회의 환경부에 대한 국감에서 '4대강 살리기 사업'과 관련해 참석하는 증인은 박재광 위스콘신대 교수를 비롯해 국립환경과학원 정동일 물환경연구부장, 팔당상수원공동대책위원회 서규섭 집행위원장, 관동대학교 박창근 교수, 충남대학교 서동일 교수, 최병성 목사 등이 참석하고 석면과 관련해서는 박영구 전국석면피해자와가족협회 회장이 참고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국정감사가 진행되었다.
환경노동위원회의 추미애 위원장은 국감에 앞서 "'4대강 살리기 사업'은 단군 이래 최대의 토목사업으로 현재 여러 가지 문제점을 낳고 있다."면서 "환경부는 국감을 통해 제시되는 '4대강 살리기 사업'과 관련한 문제점들에 대해 겸허한 자세로 수용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환경위원회 소속 민주당 김상희, 김재윤, 원혜영 의원도 이번 국감에서 '4대강 사업'의 문제점을 철저히 검증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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