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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그린스타트! 녹색은 생활이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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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9.09.28  00: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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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생활이란?

일상생활 속에서 자원과 에너지를 현명하고 친환경적으로 이용하여 온실가스 배출을 적게하고 저탄소 녹색사회를 구현하고자 하는 생활습관(life style)을 말합니다.(※ 가정, 산업, 교통 등 비산업부문에서 우리나라 온실가스의 43% 배출, 녹색생활 실천을 위해 구체적인 행동을 발굴·제시한 것이 '녹색생활의 지혜')

▲ 가정에서는 전기, 가스, 물을 낭비하지 않고 폐기물을 줄이며, 저탄소 친환경 제품을 애용하기.
▲ 직장에서는 쿨맵시, 계단이용, 개인컵 쓰기, 화상회의 등으로 녹색일터 만들기.
▲ 교통수단 이용 시에는 걷기 > 자전거타기 > 대중교통 이용 > 친환경 운전 순으로 이용하기.
▲ 학교에서도 자원·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하고 이러한 습관을 학생들에게 가르치기.

♧ 녹색가정
녹색습관으로 경제도 살리고, 지구도 살리고!

1. 여름엔 26℃ 이상, 겨울엔 20℃ 이하로 유지합니다.
- 냉·난방 온도를 1℃ 조정할 경우 연간110㎏ Co₂를 줄일 수 있습니다.
- 냉·난방 비용을 34,000원 줄일 수 있습니다.
- 계절에 맞는 적정 온도를 유지합니다.

2. 절전형 전등으로 교체합니다.
- 백열등(60W)을 형광등(24W)으로 교체 시 연간 17㎏의 Co₂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절전형 형광등은 백열등과 비교해 수명이 약8배 길며, 전력소비가 적습니다.

3. 가전제품 플러그를 뽑아 둡니다.
- 대기전력은 에너지 사용 기긱 전체 이용 전력의 약 10%를 차지합니다.
- 멀티탭은 잘 보이는 곳에 두어 손쉽게 대기전력을 차단할 수 있도록 합니다.

4. 걷기 > 자전거 타기 > 대중교통 이용을 생활화합니다.
- 승용차 이용을 일주일에 하루만 줄여도 연간 445㎏의 Co₂를 줄일 수 있습니다.

5. 장바구니를 애용합니다.
- 1회용 비닐봉지(60억개)가 분해되는데 100년 이상 걸립니다.
- 가정 쓰레기를 철저히 분리만 하여도 연간188㎏의 Co₂를 줄일 수 있습니다.

6. 친환경 상품을 구매합니다.
- 친환경 상품 사용으로 가구당 연간 350㎏의 Co₂를 줄일 수 있습니다.
- 환경마크 제품, 에너지효율이 높은 제품을 구매합니다.

7.샤워시간은 줄이고, 빨래는 모아서 합니다.
- 샤워시간을 1분 줄이면 가구당 연간 4.3㎏의 Co₂를 줄일 수 있습니다.
- 빨래를 모아서 하면 가구당 연간 14㎏의 Co₂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설겆이통을 이용(10분)하면 약 80리터의 물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8.음식은 적다고 느낄 만큼만 조리합니다.
- 연간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를 돈으로 환산하면 15조원이 넘습니다.
- 몸에도 좋은 온실가스도 열 발생시키는 제철 식료품, 지역농산물을 먹습니다.
   
 

♧ 그린오피스
녹색실천으로 건강도 챙기고, 실적도 올리고!

1. 쿨맵시! 여름엔 넥타이를 풀고 겨운엔 내복을 입습니다.
- 노타이나 긴 소매 스웨터 하나만으로도 1℃~2℃의 체감효과를 불 수 있습니다.
- 여름철 냉방 온도는 26℃~28℃로 유지합니다.

2. 퇴근 시 전기 플러그를 뽑습니다.
- 대기전력은 에너지 제품 이용 전력의 약 10%를 차지합니다.
- 사무실마다 메인 스위치르 설치하면 전기 낭비를 손쉽게 줄일 수 있습니다.

3. 컴퓨터를 쓰지 않을 때는 전원을 끔니다.
- 컴퓨터를 한 시간 켜 놓을 경우 100Wh의 전기가 낭비됩니다.
- 컴퓨터 모니터와 하드디스크에 절전모드를 설정합니다.

4. 4층 이하는 계단을 이용합니다.
- 엘리베이터 1회 이용 시 30Wh의 에너지가 소모되며 12.7g의 Co₂가 발생합니다.

5. 점심시간에는 조명과 냉·난방기를 끔니다.
- 하루 1시간 형광등 15개를 끄면 연간 약 74㎏의 Co₂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연속 냉·난방의 경우 끄더라도 1시간 정도는 냉·난방효과를 유지합니다.

6. 이면지는 다시 사용합니다.
- 간단한 보고 자료는 이면지를 활용합니다.

7. 개인 컵을 사용합니다.
- 하루에 종이컵을 5개 사용하면 연간 20㎏ 의 Co₂가 배출됩니다.

8. 출·퇴근 시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 승용차 이용을 일주일에 하루만 줄여도 연간 445㎏의 Co₂를 줄일 수 있습니다.
-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합니다.

   
 

♧ 녹색매장
그린마케팅으로 만족도도 높이고, 이미지도 좋아지고!

1. 에너지 관리표준과 절역목표를 설정합니다.
- 냉·난방기기별로 에너지(온도)관리 책임자를 지정합니다.
- 매장별로 에너지 절약 목표를 설정하여 운영합니다.

2. 절전형 조명으로 교체합니다.
- 옥외용 형광등을 LED등으로 교체하면 개당 연간 15㎏의 Co₂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진열대별로 적절한 조도를 유지합니다.
- 과도한 옥외조명을 자제하며 영업 종료 후에는 광고판을 끔니다.

3. 에너지 절약형 장치를 설치합니다.
- 에어커튼 등 에너지 절약형 장치를 활용합니다.
- 냉장·냉동고는 단열커버를 설치하고 냉기 유출을 방지합니다.

4. 친환경 상품을 권장합니다.
- 친환경 상품 사용으로 가정당 연간 35㎏의 Co₂를 줄일 수 있습니다.
- 환경마크 제품,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을 고객의 눈높이레 우선 진열합니다.

5. 포장재를 줄이고, 포장 쓰레기는 분리·배출합니다.
- 폐기물 1㎏당 약 120g의 Co₂가 발생합니다.
- 1회용 비닐봉지(연간 160억개)가 분해되는데 100년 이상 걸립니다.
- 장바구니 이용자에게 할인 혜택을 부여합니다.

6. 이메일과 문자메세지로 홍보합니다.
- 전단지 홍보를 위해서는 많은 종이와 인쇄용 잉크가 소모됩니다.

7. 자전거의 편의 시설을 설치합니다.
- 승용차 1회 이용 시 약1㎏의 Co₂가 발생합니다.(왕복 10㎞ 거리)
- 도보나 자전거 이용 고객에게 혜택을 부여합니다.

8. 실내공기질 향상에 힘씁니다.
- 주기적인 환기로 이용자에게는 쾌적한 쇼핑 공간을, 작업자에세는 깨끗한 근무 환경을 제공합니다.

(출처 = 환경부)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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