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안양 '제17회 클린업데이 행사 개최' 양태호 |
|
지난 24일 안양지역환경단체연합회주최 경기녹색환경실천회(회장 최승광)주관으로 제17회 클린업데이 안양천 사랑 운동행사가 안양천에서 이필운 안양시장과 김국진 시의회의장, 시민단체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 운동은 호주의 요트선수출신인 "이안키어난"의 주장으로 세계적으로 시작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993년 9월 중순경에 조선일보사가 쓰레기를 줄이고 도심하천 정화캠페인을 시작으로 "세계를 깨끗이 한국을 깨끗이(Clean up the world, Clean up Korea)"운동을 시작했다.
안양에서는 경기환경문제연구소가 1993년 9월18일 안양천변에서1,200여명이 모여 "한국을 깨끗이, 안양을 깨끗이(Clean up korea, Clean up Anyang)안양천을 살리자"는 주제로 환경정화활동에 첫 시작을 한 후 본격적인 안양천 살리기 운동으로 확산해 나가는 계기가 되었다. 그 후 매년 9월이면 경기녹색환경실천회 안양지회 주관으로 안양천변에 환경단체회원과 시민이 함께 모여 안양천 사랑 및 안양천 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최해오고 있다.
올해는 17회째로서 이 행사를 통해 안양시민의 환경의식을 고취시키고 안양천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추억과 낭만을 만들어 가는 범시민 행사가 안양천변에서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개최됐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