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0.8.7 금 17:06
오피니언기자수첩
<기자수첩> 신종플루 안일한 대처신종플루 위험 인식 낮아..
이동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9.08.24  00:20: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국내에서 신종플루에 의한 첫 사망자가 발생한 이유가 미흡한 대처로 인한 사망인것으로 나타나 국민들의 불안이 계속되고 있다. 신종플루는 해외 뿐만아니라 국내에서도 감염될 수 있다.

신종플루 환자의 확진판정에 대한 미흡한 점도 있다. 그것은 지난 15일 경남의 56세 남성이 태국의 여행후 발열증상으로 인해 지역 보건소와 지역 병원을 찾았지만 검사와 투약이 4일이나 늦어져 확진판정을 받자마자 사망하였다.

또한 '지역사회 감염자'로 보이는 63세 여성은 호흡곤란으로 입원했지만, 신종플루 확진 환자로 판정받는데 9일이나 걸렸다. 일선 의료기관에서 진료할때 신종플루 의심환자에게는 병원협회와 약사협회에서 '타미플루' 처방을 지시했지만 그또한 잘지켜지지 않는다고 한다.

항생제 및 치료제가 수요량이 많아 감염자에 맞게 전국적으로 전달되기까지의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신종플루 감염자는 2,000명을 넘어섰으며, 주의에서 경계로 전환되었지만 담당기관에서의 대처는 국민들로 하여금 불안감을 해소해주지는 못하고 있다.

신종플루로 인해 대책을 시급하게 마련하고 있는 곳이 교육계이다. 개학을 앞두면서 발생한 신종플루로 인해 학부모들과 교사들 또한 긴장을 하고 있다. 지난 17일 교육청은 각급 학교에 공문을 보내 위험국가에 다녀온 학생이나 교직원들은 자택에서 7일간 머무르다가 이상이없을때만 학교에 올 수 있도록 하였다. 하지만 여전히 일부는 신종플루에 대한 위험을 인지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

한 시민은 신종플루에 대한 위험성을 인지 못하고 언론에서 너무 과장하는 것같다고 했다. 이처럼 국민들중에도 위험에 대한 인식을 못하고 있어 신종플루의 예방에 있어 소홀함이 예상된다.

정부에서는 하루빨리 신종플루에 대한 위험성을 국민들에게 많이 알려 국민들로하여금 개인위생을 철저히해 신종플루에 대한 감염자를 줄여야겠으며 신종플루에 대한 예방법 및 대처방안과 감염되었을때의 치료제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전국 각지역의 의료기관 및 담당기관에 전달해야할 것이라고 본다. 또한 국민들은 개인 위생을 철저히해 더이상의 감염자뿐만아니라 사망자가 발생하는 일이 없길 바란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순환자원정보센터’로 종합적 폐기물 정보 이용
2
‘인천 수돗물 유충 사고 원인 규명과 고도정수처리시설 진단 긴급 토론회’ 개최
3
2029년까지 22개소 백두대간 생태축 연결·복원
4
강진군, '한국판 뉴딜' 발 빠른 대응
5
미세 플라스틱 채운 아이스팩 사용줄이기 위한 대책 추진
6
제주도, 보목하수처리장 증설 완료
7
기후변화 대응 포스터 공모전 개최
8
울산시, 올해 하수도사업 국비 130억 원 추가 확보
9
국토부, ‘한국판 뉴딜’ 로 국가하천 관리 디지털화 추진
10
‘3차 국가 배출권 할당 계획, 핵심과 쟁점은?’ 토론회 개최

다우, 친환경 저탄소 필름 포장재 ‘나노 바이오’ 출시

다우, 친환경 저탄소 필름 포장재 ‘나노 바이오’ 출시
다우(NYSE: DOW)가 지속가능한 패키징의 상용화에 앞장서고자 세계적인 플라스틱 필...

하은캡, 친환경 분리수거 혁신 ‘일체형 병뚜껑’ 출시

하은캡, 친환경 분리수거 혁신 ‘일체형 병뚜껑’ 출시
전 세계는 지금 플라스틱과 전쟁을 치르고 있다. 바다에 버려지는 플라스틱은 연간 약 8...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2008. 7. 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2020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