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 1호선 청량리~서울역 구간에서 한 승객이 지하철 천정의 구멍에서 비가 새는 가운데 다른 피해가 없기를 바라면서 종이에 '천정에 비가 새니 앉지 마세요'라는 문구를 써서 좌석 위에 올려 놓은 모습이다. 이로 인해 다른 피해자가 없었지만 지하철이 운행하는 동안 시민들이 좌석을 앉지 못하는 불편을 초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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