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네트워크 |
“파주 친환경 탑라이스” 회원음식점 탄생 이국현 |
|
지난 12월 2일 최고의 품종, 최적의 환경, 최고의 재배기술과 최고 전문가의 손으로 재배된 파주친환경 탑라이스를 전문적으로 사용하는 회원음식점이 탄생했다.
12월부터는 고양·파주지역의 음식점을 대상으로 “파주친환경탑라이스 회원음식점”을 모집에 들어가, 파주시 금촌동에 위치한“도토미마을”이 그 1호점의 주인공이 됐다.
회원음식점에는 탑라이스 브랜드를 이용한 간판(동판)과 소형화판, 식탁세팅지등을 지원하고, 지역신문과 케이블TV등을 통하여 탑라이스 및 회원음식점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탑라이스 회원식당 1호점 “도토미마을”의 대표 최창영씨는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밥맛을 자랑하는 탑라이스를 파주에서 첫번째로 사용하게 되어 식당을 찾는 고객뿐 아니라 음식점 경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파주개성인삼축제, 파주장단콩축제등 각종행사에서 밥맛시식회와 함께 판매를 시작해 소비자들로부터 최고품질의 쌀로 인정을 받았다”고 자랑하며, “고양·파주시에 위치한 연면적 165㎡(50평)이상 음식점이면 누구나 파주시농업기술센터로 신청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파주친환경탑라이스는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우렁이와 미생물제등 친환경 농자재만을 사용하고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농가만을 대상으로 올해 초 상수도보호지역인 파평면 장파리 일원 60ha에 조성되었으며, 완전미 95% 이상, 질소질 함량 6.5% 미만, 도정 후 1개월내 판매 등을 통하여 최고의 쌀만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