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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겨울철 대설·한파대비 비상대응체제 가동 이창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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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지난 10.16부터 11.30까지를 사전대비기간으로 정하고 사전대비 전담 T/F팀(재난, 도로, 농·축·수산부서 4개반/12명) 을 구성 운영하면서 분야별 사전대비에 철저를 기하여 왔으며 도로 9,549노선 15,122.5㎞에 대하여 제설장비(1,133대), 자재(모래 127,350㎥, 염화칼슘11,671ton 등 ) 및 인력(2,540명) 확보했다.
제설자재 부족분은 12월중 추가구매로 확보, 사전대비 항목별 현장 점검하여 방재교육 미실시 등 35건에 대한 지적사항을 개선조치 완료, 설해대책 추진을 위하여 34개(18개 시군, 군부대, 경찰청, 도로공사, 기상청, 국립공원, 민간단체 등) 기관이 참여하여 대책회의 개최했다.
본격적인 겨울철이 시작되는 12.1부터 '09.3.31까지 겨울철 자연재난대책기간으로 정하여 24시간 상황대응체제를 상시 유지하여 기상특보시 예·경보 시스템을 이용하여 신속한 상황전파 및 예방활동 전개할 예정이다.
시군 및 유관기관 공조대응체제 구축하여 시가지, 도로, 취약구간 등 신속한 제설작업 실시하고, 산악지역, 고립예상지구 주민 및 탐방객에 대하여 안전조치 강구했다. 방송매체 및 예·경보시설을 활용하여 대주민 홍보 강화로 농·축·수산시설물 피해 경감대책 추진 중이다.
대설시 도로교통의 원활한 유지관리를 위하여 한 발 앞선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정상적인 도로 기능이 조기에 회복될 수 있도록 제설작업 우선순위 선정 및 집중 제설작업 실시, 특히 교통두절예상구간(65구간)에 대하여 장비·자재 및 인력을 고정 배치하여 원활한 교통소통 기여하고, 폭설, 한파에 따른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비닐하우스 보수, 보강 강화(지주대 설치, 각종 보온장비 비치 등) 민·관·군 제설단 구성 운영으로 비닐하우스 위에 쌓인 눈 수시로 제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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