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네트워크 |
전주시, 탄소포인트제 시민들 좋은 반응얻어 김광훈 |
|
전주시가 지구온난화를 대비하고 기후변화에 적극 대처하기 위하여 추진중인 전기분야 탄소포인트제가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전기분야 탄소포인트제도는 2006년 2007년도 2년 전기사용량의 평균치를 기준으로 1년간 전기사용량을 2년 평균치와 비교하여 절약한 만큼을 포인트로 환산하여 재래시장상품권 등으로 보상하는 제도이다.
전주시는 2008.9.11 ~ 2008,10.31까지 탄소포인트제도 참여자 접수 결과 2,217명이 참여한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이중 완산구가 1,195세대, 덕진구가 1,022세대이며 거주 형태별로는 공동주택이 1,142세대, 단독주택이 1,075세대이다.
전기분야 탄소포인트제도는 지속적(08.10이후)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년중 언제든지 참여가 가능하다. 전주시는 또한 전주시 온실가스배출량 중[전주시 온실가스 배출량 2,608,779톤/년 : 수송분야1,285,959(49%), 가정·상업부문 893,903톤/년(35%), 산업부문 223,918(9%), 기타 204,999톤 /년(7%)]가장 많은 부문을 차지하는 수송분야 탄소포인트제도를 2009년부터 전국최초로 시행할 예정으로 기후변화대응에 적극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