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자연·생태 |
멸종위기 1급 어류 '꼬치동자개' 복원 꿈꿔 김연경 |
|
국립수산과학원 남부내수면연구소는 멸종위기 1급 어류인 꼬치동자개의 서식지내 복원을 위해 10월 1일 낙동강 지류인 황강(경남 거창군 마리면)에 인공증식된 꼬치동자개 치어 1,000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할 꼬치동자개는 환경부에서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 지정한 남부내수면연구소에서 “꼬치동자개 증식 및 복원연구”의 일환으로 인공채란에 성공하여 증식한 치어의 일부이며, 꼬치동자개는 낙동강수계에만 사는 우리나라 고유종 어류로 산업화․도시화에 따른 서식환경 악화로 개체수가 현저히 줄어들어, 현재 멸종위기 1급(환경부) 및 천연기념물 제455호로 지정 관리되고 있다.
김이청 소장은 이번에 방류하는 꼬치동자개의 성장속도 및 서식밀도, 기존 개체군과의 유전적 다양성 변화, 정착과정 조사 등을 추진하여 꼬치동자개 증식․복원사업을 마무리하고, 연차적으로 임실납자루, 미호종개의 증식․복원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