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네트워크 |
장흥군 소득창출을 위한 숲가꾸기 전념 김광훈 |
|
장흥(군수 이명흠)에서는 군 산림내 전체적으로 자생하고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천연 야생녹차를 지역소득과 연계 고품질 명차 생산기반 조성을 위하여 자생지에 대한 발굴과 더불어 대대적인 정비를 추진할 방침이다.
장흥군(군수 이명흠)에서는 소득창출과 산림자원화를 위한 숲가꾸기 추진방침을 세우고, 사회적일자리창출사업(공공산림가꾸기)을 통하여 야생녹차 자생지 정비 및 대대적인 발굴과 정비(숲가꾸기)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흥군 대표 명차 "청태전" 생산원료인 야생녹차는 천관산, 가지산, 사자산, 장흥 행원, 관산 지정, 부산 관한 등 군 전체적으로 널리 분포하여 수제차 애호가에게 각광을 받고 있으며, 청정지역 이미지에 맞고 주민소득원으로, '보전하자'는 군민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연차적, 지속적으로 정비될 계획이다.
최근 재배녹차에 대한 관심이 낮아진 반면, 무공해 천연산림에서 생산되는 야생녹차에 대한 선호도는 급증하고 있는 추세로 장흥군의 자생녹차 보전방침은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야생녹차 자생지에 대한 대대적인 숲가꾸기가 양질의 녹차 생산, 면적확대로 주민소득 향상에 기여할것이며, 녹차산업 기반조성 및 투자유치 효과는 물론 산림 소득 자원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내년에도 꾸준히 숲가꾸기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