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서구(구청장 양영숙)는 오는 30일부터 10월1일 새벽까지 3분기 교통소음을 측정한다.
이번 소음측정은 정온한 생활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환경소음측정망에 의거 분기별 교통소음 발생 실태조사의 일환으로 실시된다.
소음측정 장소는 대진고등학교 앞 도로변 등 10개 지점이며, 각 지점별로 주간 4회, 야간 2회 등 6회씩 측정되며 전체적으로 총 60회에 걸쳐 실시된다.
소음측정 결과는 자료분석 과정을 거쳐 소음발생 원인을 파악한 후 도로교통 시설물 또는 건물의 소유․관리자에게 통보하여 소음피해 저감대책을 수립하도록 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평온하고 쾌적한 환경에 대한 주민들의 욕구가 점차 커지고 있는 실정이며, 교통소음 한도를 초과하는 지역에 대해서는 소음저감대책을 다각도로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