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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건설·산업 |
울산시,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기본계획 '정비예정구역(안)' 설명회 이진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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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9월말 울주군부터, 구역안 현황 설명 및 주민의견 수렴
'2020년 울산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의 구군별 정비예정구역(안)에 대한 주민 설명회가 열린다.
울산시는 9월말부터 오는 10월까지 울주군을 시작으로 중, 남, 동, 북구 등의 순으로 '정비예정구역(안)'중 주요 구역안 설명회에서 정비기반시설 열악, 주택 노후 불량도 등 지역별 도시 주거·환경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시는 앞서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관내 전 주거지역을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실시, 정비예정구역(안)(199개소, 면적 1275만㎡)을 작성했다. 정비예정구역안은 이번 주민설명회 결과를 반영, 자문위원회, 시의회 의견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2009년 4월 지정 고시된다.
한편 시는 2020년 울산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수립 및 정비예정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을 지난 4월 착수, 오는 2009년 3월 완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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