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네트워크 |
급여를 모아 불우가정 학비지원하는 기업사례 전민선 |
|
안양에 한 기업체가 시의 도움으로 장학금을 전달, 차상위계층 모부자 가정 자녀들이 학비걱정을 덜게 됐다는 소식이다.
(주)효성 안양공장 배인환 공장장 등 임직원 4명은 지난 8일 이필운 시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생활이 어려운 가정 자녀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3천5백만원에 달하는 장학증서를 기증했다.
이날 전달한 장학금의 원천은 Matching Grant, 직원과 회사가 1:1 대등한 비율로 이웃돕기 성금을 조성해 기업의 사회공헌 의무를 이행하고, 직원과 회사 간에 일체감 및 신뢰감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로서 최근 대기업을 중심으로 활성화되고 있다.
안양공장과 기술원 직원을 중심으로 ‘급여나눔 운동’을 전개, 매월 개인급여의 5천원 ~ 5만원을 공제하고 회사에서 공제금액 만큼 기부하는 방식으로 월 3백만원의 기금을 조성하고 있으며, 이 금액을 시와 협의해 차상위계층 자녀 장학금으로 지원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학자금을 후원받게 될 고교생 25명은 차상위 계층 중에서도 부모 중 한명이 없거나 특별히 생활이 힘든 빈곤층 자녀들로 이들은 앞으로 학비 걱정 없이 면학에 전념하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효성 안양공장과 기술원은 이밖에도 하천정화활동, 독거노인 쌀?도시락 나누기, 1사1촌 결연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이와 같은 학비지원사업을 매년 계속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