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와동(동장 윤은)에서는 통장들과 함께 우리민족 최대의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외부방문객 및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살기 좋은 와동의 이미지를 높이고자 지난 27일부터 9월말까지 지속적으로 생활주변 정화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그 출발점으로 27일 20여명의 통장이 ‘사세충열길’ 및 ‘와개길’을 청소해 생활주변에 버려진 불법무단투기 쓰레기 및 불법 전단지 100kg을 수거했다. 앞으로도 매주 화?목요일 통장협의회 구역장이 주관해 구역별 청소를 전개할 예정이며 11일은 와동체육공원 주변을 주민 및 전 통장이 참여하는 대청소를 실시할 예정이다.
박국희 통장협의회장은 “다세대,다가구 지역으로 열악한 생활환경을 개선해 주민들이 떠나고 싶은 와동이 아닌 ‘머물고 싶은 와동, 살기좋은 와동, 활력이 넘치고 역동적인 와동’을 만들기 위해 통장들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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