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네트워크 |
용인시, 신재생 에너지사업으로 복지시설 선진화 류준상 |
|
용인시(시장 서정석)가 고유가 시대 및 기후변화협약에 적극 대응하고자 신재생 에너지사업을 적극 추진하려 하고 있다.
시는 금년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총3억3천4백만 원(국비 1억8천6백만 원, 시비 1억4천8백만 원)을 들여 처인구 고림동에 자리한 용인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 20kw용량의 태양광 발전시설과 태양열 급탕시설을 설치하고, 양지면 주북리에 소재한 한울장애인공동체에 태양열 급탕시설을 설치한다. 금년 말 경 해당 시설들의 설치가 완료되면 태양열로 발생한 온수를 급탕용수로 사용해 겨울철 기름보일러 일부 대체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 용인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경우 월 2232kw의 전기를 자가발전해 사용할 수 있는 등 고유가 시대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금년 말 경 준공 예정으로 신축 중인 성복동자치센터 옥상에도 11kw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다. 지난 5월에 개관한 구갈동자치센터와 신봉동자치센터는 12.6kw 용량의 태양광발전모듈로 월별 1406kw를 발전해 자가전력으로 사용하고 있다. 해당 건축물 내 신재생에너지 사용은 공공기관이 신축하는 연면적 3,000㎡이상 규모의 건축물에 신재생에너지시설 설치를 의무화한 제도에 따른 것으로 향후 자체 전력사용량을 크게 저감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2010년 개통 예정인 용인경전철 역사에도 건물일체형(BIPV) 태양광 발전모듈을 설치하기 위해 사전 조사 중에 있으며 2010년까지의 신재생에너지 지방보급사업 계획에 포함시킬 계획”이며 “그밖에도 공공청사 건물 옥상 및 하수처리장 등 공공시설 유휴부지를 활용해 태양광발전사업을 추진, 사업규모와 범위를 적극 넓혀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