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경계 지역(양상, 경주) 등에 '특성화 녹지조성 사업'이 추진된다.
울산시는 총 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울주군 웅촌면 양산 경계 지역(1700㎡)과 북구 신명동 경주 경계지역(3500㎡) 등 총 5200㎡ 규모의 '시 경계 지역 특성화 녹지조성 사업'을 오는 9월 착공, 12월 완공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양산 경계 지역에는 고래도시 울산의 상징인 고래 조형물(7개소)을 설치하고, 배롱나무 등 4종 1841주, 초화류 6260본 등을 각각 식재키로 했다.
또한 경주 경계지역에는 울산시 표지석(1개)을 설치하고 은행나무 등 7종 5026주를 식재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시 경계지역 특성화 녹지조성 사업이 완료되면 울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생태산업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크게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