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네트워크 |
국립청태산자연휴양림, 자연친화형 피서 '그린투어'실시 이영호 |
|
피서객들에게 여름휴가를 자연과 가까이 보내면서 치악산, 오대산국립공원과 성우, 보광스키장 등 인접 관광휴양지와 연계할 수 있는 패키지 관광상품이 발표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성부근)의 청태산자연휴양림에서는 지역관광지를 연계한 '그린투어' 서비스를 8월 한달간 한시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자연휴양림 이용객에게 더 많은 즐거움을 주기 위해 계획된 '그린투어'는 청태산자연휴양림 이용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자연휴양림 주변 관광지를 셔틀버스가 순회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게 된다.
그린투어는 볼거리와 먹을거리, 체험거리 이 세 가지를 한데 어우르기 위해 어린이와 함께하는 체험관광, 가족과 함께 즐기는 자연관광, 지역 산업체 탐방, 지역축제 탐방 등 총 4개의 테마로 추진(소요시간 3∼4시간)될 예정이다.
어린이와 함께하는 체험관광은 자연휴양림→재래시장(장날에 한함)→앵무새마을→산채마을→자연휴양림을 순회하는 1코스와 자연휴양림→글로리아허브리조트→횡성댐→자연휴양림을 순회하는 2코스가 있다.
가족과 함께 즐기는 자연관광은 자연휴양림→양떼목장→한국자생식물원→이효석 문화마을→자연휴양림을 순회하는 1코스와 자연휴양림→금당계곡 래프팅→자연휴양림 2코스가 있다.
지역 산업체 등 탐방에는 1코스로 자연휴양림→강원참숯→국순당→자연휴양림와 2코스로 자연휴양림→민족사관고→자연휴양림이 있다.
지역축제탐방으로는 대관령 국제음악제가 8월 22일(금)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전일 20시까지 매표소를 통해 신청하거나 전화(033-343-9707) 또는 인터넷카페(www.cafe.daum.net/1200m)를 통해서 가능하며 여행자 보험가입에 필요한 기본경비와 체험비는 참가자가 부담해야 한다.
이번 그린투어를 추진 중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한 관계자는 "그린투어가 자연휴양림 이용객에게 더 많은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상생 모델로도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며, 국립 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는 이번 그린투어를 계기로 보다 다양한 산림휴양문화제공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방문대상지 및 일정은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음을 알립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