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서구(구청장 양영숙)는 청소 취약시기인 휴일에 거리청소 시책을 추진하여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구는 금년 상반기에만 총 60회에 걸쳐 673명이 휴일청소에 참여하였다고 밝혔다.
일산서구의 특수시책인 휴일청소제도는 주 5일 근무제 도입에 따른 청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지난해 1월부터 가로환경미화원과 구청 환경위생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연중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매 주말마다 일산동, 탄현동, 덕이동, 송포동, 가좌동 등 쓰레기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에서 휴일 청소를 실시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구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휴일을 보낼 수 없어 마음 한구석에 항상 미안한 마음이 있지만, 시민들의 “수고한다”는 말 한마디와 깨끗해진 거리를 보면 정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