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네트워크 |
피서철 맞아 공원·유원지 등 화장실 특별 점검 김경수 |
|
내달 31일까지 창원시 관련 부서별 특별점검반 편성해
창원시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많은 행락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공원, 유원지 등의 공중화장실에 대해 화장실 이용객의 불편이 없도록 특별정비·점검을 실시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창원시는 오는 8월 31일까지를 '피서철 공중 화장실 특별 정비·점검기간'으로 정하고 환경관리과 등 관련 부서별 점검반을 편성·운영한다.
특히 시는 주요 등산로변, 유원지 등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의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대·소변기, 세면대, 환풍기 등 시설물 상태, 화장지, 비누 등 편의용품 비치 여부, 바닥·내외 벽의 청결상태 등을 지속적으로 정비·점검해 이용객에게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한편, 창원시 관계자는 "공중화장실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특성상 이용자 한사람이 에티켓을 지키지 않으면 걷잡을 수 없이 불결해지므로 다음 이용객을 배려해 '깨끗이 사용하기', '한 줄서기 운동' 등 기초질서를 잘 지켜 줄 것과 화장실 이용불편사항 발견시 즉시 신고(환경관리과 ☎212-2821)해줄 것"도 아울러 당부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