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쓰레기위생매립장 방문객이 지난해에 비해 증가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6월말 현재 518명 여명이 방문하여 동기대비 지난해 보다 50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문객 유형을 살펴 보면, 재활용품쓰레기 선별체험, 학생과 어린이들의 견학활동, 도외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및 환경기초시설 주변지역 주민 시설견학 등으로 방문객들이 이루어지고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환경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제고되고 있고 매립장 하면 연상되는 악취와 파리떼 등이 없는 친환경적인 매립장 운영, 나무식재 등을 통한 매립장 공원화 사업 등에 기인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앞으로 서귀포시에서는 매립장 악취 및 파리 등 병해충 발생원인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EM살포를 지속적으로 하고 양묘장에서 꾸준히 나무를 생산하여 식재하고 관리함으로써 모범적이고 친환경적인 쓰레기 위생매립장으로 조성, 관리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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