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맑은물보전과는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창릉천 하류 하천변에서 약 500㎡ 돼지풀 제거작업을 실시하였다고 1일 밝혔다.
시는 현재 곡릉천과 창릉천을 비롯한 6개 하천수계별로 민․ 관․군이 하천 살리기 Network를 구성하여 하천 살리기를 위한 정화 활동 및 위해 외래식물 제거작업에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특히 시 맑은물보전과는 하천 살리기 Network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매월 1회 이상 직원 자율참여로 하천정화활동 및 위해 외래식물(돼지풀등)제거를 계속할 계획이며, 타부서 직원들의 동참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