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동구(구청장 황인표)는 본격적인 수영장 개장시기를 앞두고 오는 23일 관내 수영장 업소 5개소의 수영조 욕수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구는 관내 수영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상하수도사업소 수질시험담당과 함께 해당 수영장을 직접 방문하여, 수영조 욕수의 채수 및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잔류염소를 현장에서 검사하는 한편, 소독약품의 적정 투입량을 지도한다. 채수된 용수는 상하수도사업소 연구실로 옮겨져 먹는물수질검사기관을 통해 정밀 분석된다.
아울러 영업자 준수사항 및 관련 법규 준수여부, 수영조 및 주변공간, 부대시설의 위생 적합 여부 등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하고, 시정하지 않는 업소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의거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구 담당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법적으로 수질 기준에 미달된 수영장은 즉시 시정 조치하여 수영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수영장 운영자의 준법의식을 고취시키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