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네트워크 |
폐기물전자입력시스템(Allbaro) 사용 법적의무화 이진우 |
|
한국환경자원공사대구경북지사(지사장 안효기)는 오는 8월 4일부터 공사와 환경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폐기물전자입력시스템인 알바로(Allbaro)시스템이 사용이 법적으로 의무화 된다고 밝혔다.
금년 8월 4일부터 사용이 의무화되는 알바로 시스템은 2001년부터 공사와 환경부에서 폐기물 처리의 투명하고 과학적 관리를 위해 구축운영하고 있는 폐기물적법처리시스템을 근간으로 하여, 공사에서 폐기물의 효율적 관리 및 정책적 지원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3가지 정보시스템(건설폐기물관리시스템, 사업장폐기물감량시스템, RFID의료폐기물관리시스템)을 IT를 기반으로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한 것이다.
동 시스템은 그 간 행정기관과 폐기물 배출자, 수집운반자, 처리자간 수작업으로 주고받던 폐기물(간이)인계서를 인터넷 또는 RFID(무선주파수 인식기술)를 이용하여 자동으로 입력·관리토록 함으로써, 행정기관에서는 폐기물의 이동상황을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도록 하였고, 사업자의 폐기물 인계전표 작성과 우편발송 등에 따른 업무편의 및 비용절감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알바로 시스템 의무화 관련 한국환경자원공사대구경북지사에서는 대상 사업장의 업무편의를 제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여 고객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6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지자체별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금번 교육은 알바로 시스템을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대구경북 관내 사업장폐기물 배출·수집운반·처리업체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시스템을 처음 접하는 사용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사용자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자체별 교육일정은 한국환경자원공사대구경북지사 커뮤니티(http://cafe.daum.net/ALLbaro)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상 사업장에 대하여 해당 자치단체장 명의의 교육 안내문이 발송될 예정이다.
공사와 환경부에서는 알바로 시스템 의무화를 계기로 폐기물의 적정처리 유도 및 체계적 관리가 가능하게 되었고, 국가 폐기물종합정보관리체계 구축으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