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지역에 매설되어 있는 상·하수, 가스, 화학 등 각종 지하시설물의 통합·유지갱신 및 효과적인 정보 활용방안 논의를 위한 ‘도로기반시설물 협의회’가 개최된다.
울산시는 28일 3층 상황실에서 도로기반시설물협의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로기반시설물 협의회’(위원장 최문규 기획관리실장)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개회, 인사말, 변경위원 위촉, 지하시설물 통합현황소개, 도로포장 및 도로굴착온라인시스템 소개, 시설물통합 및 정보공동활용 방안 논의, 폐회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도로기반시설물협회는 기획관리실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시 관련부서장과 유관기관 14개 기관·업체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도로기반시설물협의회는 시설물 지리정보 및 시스템의 유지관리에 필요한 기술적 사항, 유지관리에 소요되는 비용 및 비용분담원칙, 재원조달에 관한 사항, 시설물 지리정보의 통합관리 및 전산자료의 공동 활용에 관한 사항, 기타 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주요사항 등을 협의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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