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네트워크 |
'독일 생물다양성 세계시장회의' 참가 김경수 |
|
창원시 '독일 생물다양성 세계시장회의' 참가
지난 26일∼28일 '세계의 환경수도 창원' 기반 구축 계기 마련
창원시가 지난 26일부터 3일간 독일 본(Bonn)에서 개최되는 '생물다양성에 관한 자치단체의 협력과 대응방안 논의를 위한 시장회의(LAB)'에 공식 초청받아 이상균 창원시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방문단이 참가했다.
이번 회의는 '제9차 UN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UN CBD Cop 9)'와 동시에 열리는데, 창원시가 참가하게 된 것은 시장회의 개최도시인 독일 바르벨디커만(Barbel Dieckmann) 본 시장이 '2008 람사르총회' 개최도시인 창원시를 초청해 이뤄졌다.
창원시 방문단은 이번 회의에서 창원시 소개는 물론, 지난 2006년 11월 2일 '환경수도 창원' 선언 이후, '세계의 환경수도 창원'을 만들기 위해 추진한 다양한 사업들과 주남저수지의 철새보호를 위한 생물다양성 활동 사례 등을 홍보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이번 시장회의에서는 생물다양성에 관한 자치단체(LAB) 회원국인 브라질의 상파울루시 등 20개 도시 시장을 비롯해 국제연합 환경계획(UNEP), 자치단체 국제환경 협의회(ICLEI)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환경수도 창원'을 세계 각국에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은 물론, 오는 10월 28일부터 개최하는 '2008 창원 람사르총회' 개최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일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창원시 관계자는 "이 회의를 통해 창원시는 환경수도로서의 이미지를 높이고, 친환경적이며 지속가능한 도시로서의 홍보효과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