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네트워크 |
대구시, 성서5차 첨단산업단지 기공식 거행 이진우 |
|
세천리 일대 1,446,702㎡, 2012년까지 총사업비 4,006억 원 투입
성서5차첨단산업단지 조성공사가 21일 이명박 대통령을 모시고 기공식을 가짐으로써 본격적인 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성서5차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은 현재까지 대구시에 총 10개(일반 5, 일반공업지역 3, 농공 2) 산업단지 2,344만㎡(709만평) 규모의 산업단지가 조성되어 있었으나 국가산업단지가 없는 유일한 지역으로 도시의 역량(인구, 경제규모, 문화, 교육수준 등)과 비교하면 산업용지가 매우 부족한 실정이었을 뿐 만 아니라, 최근 3년간 성서4차단지, 구 삼성상용차 부지, 달성2차단지 분양 결과 평균 6: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최근 마산, 창원 등지의 기계, 조선 산업의 호황으로 부산, 경남 일원의 타 지역 업체들이 다수 입주하는 추세로 보아, 부족한 산업용지난과 입주 대기수요 용지난을 해소하며 첨단산업의 유치로 침체 일로에 있는 대구경제 회생의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성서5차첨단산업단지는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 일원 1,466,702㎡에 4,006억 원을 투입하여 2007∼2012년까지 1,400여세대의 배후 주거단지와 각종 지원시설, 산업용지 등을 개발하며, 2007년 1월 30일 산업단지 지정고시와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승인·고시를 마쳤고 2008년 2월부터 시작된 토지 및 지장물 보상은 94%를 완료하였으며 오늘 기공식을 계기로 본격적인 기반시설공사에 착수하여, 기업의 산업 용지난을 조금이라도 빨리 해소하기 위해산업단지 전체를 3단계로 구분하여 개발하며 1단계는 2009. 12월 완공하며 2단계는 2010. 6월, 3단계는 2010년 12월 완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구시는 본 산업단지에 기계금속, 전기전자 등 첨산산업을 유치하고 Major급 대기업과 중견기업 및 협력 업체를 집중 유치하여 3만여 명의 고용 창출과 3조원 정도의 생산유발효과를 거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구미 산업단지와 마산, 창원의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낙동강 산업 벨트의 중요한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며, 향후 대구 산업구조 고도화 및 다변화의 핵심적 역할 공간으로 자리 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