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지역 대장균 검사 실시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깨끗한 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광산구 송산근린공원에 대해 대장균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수질검사는 광주시가 하천, 호소, 계곡 등 공공수역 중 여름철 1일 평균 물놀이 이용객이 400명 이상인 물놀이 지역에 대한 것으로 광주지역에서는 송산근린공원이 해당됐다.
수질검사는 본격적인 물놀이가 시작되기 전인 6월부터 물놀이가 끝나는 기간인 9월까지 4개월간 정기적으로 실시하며, 이용객이 많은 7∼8월에는 매주 1회, 6, 9월에는 월 2회 실시한다.
시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미생물학적 지표로 사용되는 대장균수를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검사결과가 물놀이 제한 권고기준을 초과한 경우 수질조사를 강화해 수인성 질병을 일으키는 병원성 미생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