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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네트워크 |
경북의 자연환경지킴이를 위한 지역 자연환경해설가를 양성한다 이진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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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자연환경연수원 교육인 지역자연환경해설가 양성과정 실시
전국 최고의 자연환경연수전문기관으로 운영을 위하여 경상북도자연환경연수원(원장: 김영문)에서는 교육도 수요자에 맞는 실용적인 맞춤식으로 도민을 직접 찾아가서 실시하는 2008년도 이동자연환경연수원 과정인 지역자연환경해설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이 5월1일 울진군을 시작으로 도내 6개 지역(울진, 고령, 영양, 영덕, 청송, 청도)의 도민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이동자연환경연수원 교육은 경상북도자연환경연수원에서 2004년부터 교육도 수요자 중심의 맞춤식 교육의 일환으로 시군을 순회하여 4주간에 걸친 교육과정이며 지금까지 포항, 경주를 비롯한 15개 1,500명이 교육을 실시하여 지역의 자연환경해설을 위한 자원봉사활동 및 환경지킴이로서의 역할 담당하고 있으며 교육 수료생들을 중심으로 15개 자연사랑 연합 지역조직을 발대하여 지역별 특색 있는 자연환경해설 및 지속적인 자연 사랑을 실천하는 자연환경의 NGO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08년 교육의 지역별 특색은 먼저 울진지역은 ‘자연생태보전지역의 감시와 홍보’, 고령지역은 ‘산림녹화 기념 숲 해설 활동’등 그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식 교육으로 진행되며, 특히 자연환경연수원의 각 분야별 박사급 전문가(3명, 생태학, 식물학, 곤충학) 및 에 지역 특성에 맞는 최고 수분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이론보다는 현장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되며 이러한 교육은 기후온난화에 따른 지구의 자연생태계의 변화에 능동적인 대처와 인간생명의 터전인 자연에 대한 소중함 인식 및 특히 자연이 살아있는 경북의 소중한 지역 자연자원에 대한 인식을 일깨워 자연사랑 의식을 높이며 특히 올해는 ‘자연보호 운동의 발상지인 경북이 자연보호헌장 30주년을 맞이하여’지역을 찾는 외지인들에게 지역의 특색 있는 자연자원에 대한 올바른 해설과 안내의 방법을 체득하게 된다.
또한 이번 교육은 각 지역별 4주(주2회, 총8회)간에 걸쳐 실시하며 교육은 전액 무료로 참가를 희망하는 도민은 자연환경연수원 및 해당시군 환경관리과 연락하면 하시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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