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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11년까지 하천 수해상습지역 해소 이영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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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는 2011년까지 도내 수해 상습피해지역 95개 지구 628㎞에 총8,951억 원을 투입하여 하천공사를 마무리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 3단계 사업(1999∼2005년)으로 재해대책이 시급한 도내 27지구 하천에 대해 1,314억 원을 투입 수해상습지개선사업을 완료한 바 있다.
현재 4단계 사업으로 2011년 사업완공을 목표로 올해 진천 초평천 영구제 등 총 23개 지구 82㎞를 발주하고, 2008년 말까지 음성군 음성읍 소여천 소여제등 총 6개 하천의 수해상습지개선사업을 완료할 것이다.
또한 하상 퇴적물 제거, 유수소통 개선 등을 위해 하도준설사업, 소하천정비사업 등에 연312억 원을 지속적으로 투입할 것이다.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은 친환경자재 사용, 어도 설치 등 하천생태계를 보존하며, 지구별로 책임자는 주1회 이상 현장 점검하면서 장기간 공사에 따른 주민불편을 최소화 한다.
앞으로 하천으로 인한 재해위험을 최소화함으로써 안전하고 쾌적한 삶의 기반을 조성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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