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네트워크 |
울산시, 중구 합동 태화동 불고기단지일대 환경정비 실시 이경옥 |
|
환경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도 벌여
울산시는 중구청과 합동으로 1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도시생활 주변 환경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조성하고 태화강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구삼호교에서 명정천 구간의 불고기 단지 일대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이날 정비활동에는 울산시와 중구청 직원 120여명이 참여하여 인도와 둔치 일대에 버려진 각종 행사쓰레기,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여 주변환경개선과 태화강 오염물질을 말끔히 제거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참여자들은 불고기단지 상가를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배출방법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생활화 홍보전단지 200매를 배포하여 배출규정 준수와 배출질서를 확립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3월 한 달 동안 주택가 골목길, 도로, 공한지, 유원지, 산지, 하천 등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새봄맞이 환경정비를 대대적으로 실시하여 생활주변 환경이 많이 개선되었으나 여전히 불법투기 행위가 곳곳에서 만연함에 따라 지속적인 단속과 청결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환경순찰을 강화하여 공한지 등 사유지 청결 불량지역은 청결유지명령을 확행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최고 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하였으며, 불법투기 원인행위자를 추적하여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이와 병행하여 주요 간선도로, 공원, 유원지 등 공공지역 청결활동은 구·군과 합동으로 전개해 나가기로 하였으며, 골목길 등 생활주변은 주민 스스로 청결유지 활동을 전개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과 청결유지를 위해서는 시민들의 기초질서 의식전환과 자발적인 청결활동 참여가 필요하다고 보고 이를 위한 언론 캠페인 전개와 동참을 적극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삶의 질을 향상하고 선진시민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환경 기초질서 의식이 확립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시민 모두가 양심에 따라 나부터 실천하는 의지를 갖고 환경의 지킴이로서 역할을 다해 나갈 때 가능하다고 강조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실천과 환경보전의 주체로서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