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네트워크 |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 450억 국고지원 이영호 |
|
정부는 개발제한구역의 지정으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는 구역 내 주민들의 생활편익과 복지증진 등을 위해 서울시, 경기도 등 13개 시·도에 총 450억 원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번에 정부가 확정·통보한 주민지원사업은 총 205건으로 생활편익시설인 도로·농로포장, 농수로 정비 등이 176건, 마을회관 건립 등 복지증진사업이 29건 등이다.
시·도별로는 수원시 광교상수도 사업 등 18건을 제출한 경기도가 86억 원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담양군 봉산면 와우양지 농수로 정비사업 등 31건을 제출한 전라남도에 48억이 지원된다.
정부는 2001년 이후 지난해까지 낙후된 개발제한구역내 도로, 상하수도, 복지회관 등 1,271개 사업에 총 3,852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정부는 금년 중 관련법령 및 지침을 개정하여 ‘09년부터 소득증대사업까지 지원을 확대하고, 주민지원사업 선정 시 주민의 의사가 반영되도록 주민대표를 참여키로 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