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시의의 관문인 내서 IC 진입도로에 화단을 조성하여 마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심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내서읍 중리 내서IC 진입도로변 농협 하나로마트앞에 화단을 조성하여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는 3천800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147m 구간에 지난 3월 공사를 착공하여 4월2일 완공했다.
이번에 설치된 화단에는 애기동백, 금목서를 비롯해 남천, 홍가시 나무 등 8종 4천700여 본의 수목을 식재했다.
또 이곳에 수목과 함께 나비 휀스를 설치하여 한껏 화단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시는 내서광려천변에 남천, 철쭉 등 꽃길을 조성하고 자산동 무학로 등 가로변 화단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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