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네트워크 |
광주 동구 용산지구 도시개발사업 환경영향평가 첫 심의 이경옥 |
|
그 동안 환경영향평가 대상에서 제외 되어 환경의 사각지대라는 지적을 받아 온 중·소규모 개발사업의 첫 케이스로 동구 용산지구 도시개발 사업이 지역 환경영향평가의 첫 심의를 받는다.
시는 중·소규모 개발 사업까지 확대한 조례 시행으로 이번 동 사업에 대하여 오는 13일 대학교수 및 시민환경단체 등 총 20명으로 구성된 환경영향평가 심의위원회에서 자연환경분야 4개 항목, 생활환경분야 11개 항목, 사회·경제환경분야 7개항 목 등 총 22개 항목에 대하여 폭 넓게 환경영향평가를 심의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구 용산지구 도시개발 사업은 동구청에서 자체 개발하는 사업으로 192천㎡에 2,013세대가 들어 설 수 있는 규모로 개발될 계획이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해 8월부터 택지개발이나 도로건설, 체육시설 조성 등 12개 분야 39개 사업에 대해 중·소규모 개발 사업에까지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환경영향평가 조례를 시행하고 있다.
환경영향평가는 사업자가 미리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작성하여 관계기관 및 주민 의견수렴 절차를 이행하고, 의견 수렴결과를 바탕으로 본안을 작성하여 제출하도록 되어 있어 주민과의 마찰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환경영향평가 제도는 개발을 막자는 것이 아니고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여 지속가능한 개발을 하자는 것”이라며 “중·소 개발 사업까지 확대하는 환경영향평가 제도가 조기에 정착 될 수 있도록 건설업계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