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서구, 대형 숙박업소 대상
고양시 일산서구(구청장 양영숙)는 관내 숙박업소 47개소를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규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연면적 1,000㎡ 이상인 대형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지도․점검은 10일부터19일까지 실시되며, 각종 1회용품(면도기, 칫솔, 샴푸, 린스 등)의 무상 제공 여부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구 관계자는 “1회용품 사용으로 적발될 경우 관련법에 의거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조치할 계획이며, 자원의 절약 및 폐기물 감량화를 위한 정부의 시책에 발맞추어 숙박업계 스스로 1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풍토가 정착되도록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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