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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네트워크 |
대전시, 지역에너지 5개년 계획수립 추진 이영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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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까지 총 3,180억 원을 투입 도시가스 및 신재생 에너지 보급 확대
도시가스보급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등 그동안 추진해온 에너지공급 시책을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한 지역에너지 5개년 계획수립 시행한다.
주요 에너지시책 사업비로 총 3,180억 원(국비1,130 시비254 민자1,796), 도시가스 보급확대사업 1,360억 원, 신·재생에너지보급 사업 1,540억 원, 에너지 절약 사업 280억 원 든다.
첫째,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총 1,360억 원을 투자하여 단독주택 도시가스 보급률을 현재 59%수준을 89%까지 공급하여 도시환경개선과 주민의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는 기반시설을 완료하고 평균 보급률은 광역시 최고수준인 98%까지 올리기로 했다.
둘째,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은 우리지역 특성에 맞는 태양광 발전시설과 같이 실용성이 검증된 분야를 우선보급하면서 계획기간동안 총 1,540억 원을 투자하여 140천toe의 신·재생에너지를 우리지역에 생산 공급하고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시민의 인식을 새롭게 할 계획이다.
셋째, 고유가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에너지절약사업으로는 총 280억 원을 투자하여 교육·홍보부문은 시민단체와 관내 초등학교에 위탁 교육하여 가정에서 실천하도록 하고, 공공부문에너지 절약을 위해 시청 사무공간 절전조명 시스템을 시범적용하고 LED신호등과 가로등 교체로 확대 적용해나갈 계획이다.
넷째, 에너지 이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집단에너지공급은 대덕테크노밸리를 비롯한 서남부택지개발지구와 학하·노은·덕명지구로 구분하여 온수와 난방열을 공급하고 전기를 생산하여 에너지 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주민에게는 값싼 열에너지를 공급할 계획이다.
다섯째, 대덕연구단지의 인프라를 이용한 에너지관련 산업육성을 위해 우선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신·재생에너지의 전문 분야별 클러스터를 통하여 첨단기술의 연구 성과와 지식을 기업에 이전하고 바로 생산하여 산업화함으로 지역경제발전과 정부 에너지정책의 발원지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첨단에너지의 모태도시로 발전하겠다는 것이 지역에너지 5개년 계획에 포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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