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노맹택)은 울산대공원 내 사계절 썰매장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기존의 장방형 썰매를 원형 튜브썰매로 전면 교체했다고 밝혔다.
기존에 설치된 플라스틱 소재의 장방형 썰매는 빠른 속도 진행으로, 진행방향 예측 불가로 충돌에 의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한명씩 썰매를 이용하였으나, 이번에 교체된 원형튜브썰매는 충격을 완화하고 전복의 우려가 없어 가족, 친구 등 여러명의 이용객이 한 번에 다 같이 즐길 수 있게 됐다.
길이120m, 폭20m의 울산대공원 사계절 썰매장은 도심 속 인기 있는 놀이공간으로써,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입장료는 성인 4,000원 어린이 2,000원이다.
썰매교체 관련 시설관리공단은 울산대공원 놀이공간 운영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서비스 교육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시설점검을 완료하고 시민들이 이용을 기다리고 있다.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새롭게 단장된 울산대공원 사계절 썰매장은 청소년지구 내 길거리 농구장, 청소년 광장과 함께 사계절 내내 즐거움을 체험하는 공간으로 시민들의 여유로운 휴식지인 대공원에 재미 만점의 놀이공간으로 거듭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