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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깨끗한 도시, 파주’ 이경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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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담배꽁초 불법투기 읍면동과 합동단속반 편성 집중 단속 실시
2006년 8월부터 시작된 파주시의 담배꽁초 불법투기 집중단속이 올해에도 계속된다.
올해부터는 청소과 직원 14명과 읍면동 직원 30명을 합동단속반으로 편성해 매주 수요일마다 담배꽁초 투기가 잦은 퇴근시간을 이용, 금촌 중앙로와 로데오거리, 교하 신도시내 상가를 비롯해 읍면동별 주요 시가지에서 단속을 실시한다.
또한 깨끗한 파주 만들기를 위한 4무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자 청소과, 도시 미관과 파주경찰서가 합동으로 월 1회 쓰레기 불법투기, 노상적치물, 불법주차, 불법광고물에 대한 단속도 실시 중으로 올 1월 한 달간 합동단속을 펼친 결과 담배꽁초 무단투기 352건을 포함한 쓰레기 무단투기 474건을 단속했다.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에 대한 감시용 CCTV 설치도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 11월부터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에 12대의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용 CCTV 설치 운영하고 단속한 결과 상습투기 행위가 80%이상 사라지는 효과가 나타나 감시용 CCTV를 이용한 단속도 계속할 계획이다.
앞으로 상습투기 행위가 사라진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에는 화단 등을 조성하는 그린화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곳에 설치된 감시용 CCTV는 다른 곳으로 이전 설치해 점차적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을 줄여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대대적인 담배꽁초 집중단속과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용 CCTV 운영으로 ‘깨끗한 파주’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깨끗한 파주 정립를 위한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파주시는 2006년 쓰레기 불법투기와의 전쟁을 선포하면서 담배꽁초 등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건수는 총 2,907건으로 이중 담배꽁초 단속은 1,500여건에 이르며, 2007년에도 쓰레기 불법투기 제로화 계획에 의거 휴일 없는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한 결과 담배꽁초 무단투기 3,100여건을 포함 총 4,265건에 대해 단속이 이루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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