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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중 쓰레기 수거처리대책 시행 이진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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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대청소 등 실시로 깨끗한 환경 조성
대구시는 고유의 전통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우리 지역을 방문하는 귀성객들과 모든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마련 시행하고 있다.
대구시는 이번 설이 연휴가 길어 시민들의 쓰레기 처리에 불편이 예상됨으로 생활쓰레기 및 음식물쓰레기 반입시설인 매립장과 음식물병합처리장은 연휴 중 설날을 제외하고 계속 운영하고 소각장은 설날도 운영한다.
또, 연휴 기간 중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대구시 자원순환과, 각 구청 및 군청에 상황반을 설치하고 환경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대구시는 구·군별로 지난 지난 28일부터 2월 5일 사이에 고속도로 IC주변, 성서시립공동묘지 진입로, 동별 취약지 등을 중심으로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하여 우리 지역을 방문하는 귀성객들과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설 연휴를 편안히 보낼 수 있도록 추진하였다.
대구시는 설날 깨끗한 거리 유지를 위해 설 전날 오후부터는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도록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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