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덕양구와 일산동구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105일간 산불예방과 초동진화체제를 구축해 관내 산불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봄철산불방지 대책본부를 가동한다.
양 구청은 매년 봄철에 맑고 건조한 날이 많고 강수량은 적어 산불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산불감시탑을 설치하고 산불진화대의 철저한 산불감시활동과 더불어 명예감시원을 위촉하여 산불 발생시 즉시 출동 및 초동진화가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봄철에 크게 증가하는 입산객들의 부주의로 인한 산불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북한산 국립공원 등에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구청 관계자는 “지난해 겨울철(11월~12월) 강우량이 예년의 60%에 불과하여 그 영향이 금년 봄철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최근 5년간 발생한 산불의 97%가 봄철에 발생하는 것을 토대로 봄철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